xo,
my
cyberlove
츄
CH
UU
난
여기
외딴섬을
벗어나
(벗어나)
네
앞까지
날아가고
싶은
걸
쌓여가도
내
맘은
텅
비어가
이
기분은
뭐지
왜
또
심술이
나지